임 의원은 "(금투세)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는 토론자가 잘 섭외가 안돼서 어려웠는데 잘 되었다. 한동훈 대표께서 직접 나오면 되겠다"며 "우리도 회계사 출신인 당대표 직무대행(박찬대 의원)이 나가겠다. 혹시 수사만 하시던 분이라 경제와 세금을 잘 몰라서 불안하시면 한 분 데리고 나와도 좋다. 오래 끌 것 없이 오늘이라도 당장하자"고 도발했다.
회계사출신 직대가 법조인출신 당대표 상대로 금투세 토론못한다고 도망갈거라 생각했겠음?ㅋㅋㅋㅋㅋ 진심 토론붙으면 코판대 몸집 엄청키우는 계기가 됐을건데? 저 초선이 어쩌면 상식적인 생각이었음ㅋㅋㅋㅋ
임광현 국세청 차장 출신이라 세금이슈라 본인이 주목 받고싶어서 그런거 같음ㅋㅋ 한동훈보고 수사만해서 뭘 모른다 드립치던데 조세정책은 기재부 세제실에서 하는거고 임광현 커리어가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중부청 조사1/4국장 서울청 조사1/2/4국장 본청 조사국장 서울청장 본청 차장인데 본인이야 말로 그냥 세무조사만 ㅈㄴ조지던 사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