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의원은
"(금투세)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는 토론자가
잘 섭외가 안돼서 어려웠는데 잘 되었다.
한동훈 대표께서 직접 나오면 되겠다"며 
"우리도 회계사 출신인
당대표 직무대행(박찬대 의원)이 나가겠다.
혹시 수사만 하시던 분이라
경제와 세금을 잘 몰라서 불안하시면
한 분 데리고 나와도 좋다.
오래 끌 것 없이 오늘이라도 당장하자"고 도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