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회담때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으로 여당 대표가 뽑히면 3자 회동을 할 가능성을 열어놨는데 대통령실에서 그렇게 제안했을때 이재명이 영수회담만 고집하면 민생보다 격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거라 한동훈의 워딩에 걸려드는거다


이럴때는 여의도 문법대로 나부터 만나자 이런것보다 한동훈의 대응이 훨씬 세련됐다고 야당 패널도 인정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