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회담때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으로 여당 대표가 뽑히면 3자 회동을 할 가능성을 열어놨는데 대통령실에서 그렇게 제안했을때 이재명이 영수회담만 고집하면 민생보다 격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거라 한동훈의 워딩에 걸려드는거다 이럴때는 여의도 문법대로 나부터 만나자 이런것보다 한동훈의 대응이 훨씬 세련됐다고 야당 패널도 인정함ㅋㅋ
생각보다 너무 대응을 잘함. 검찰과 법장만 했던 사람 맞음???
ㄹㅇ
사회생활 어디서든 정치는 있지
ㄴ ㄹㅇ 정치가 따로 있는 게 아님
늘 국익이 우선이라 그래 진심이면 이런 워딩이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