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해하고 존중하는데 정치는 중독의 영역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삶에 제일 밀접하게 붙어 있는게 아닌가 싶다. 한위원장을 위한게 아니라 게이를 위해서라도 지금은 떠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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