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민주당은 미쳐 날뛰고 있어

자기들도 어려울거라고 생각한 총선을 대승하고 나서
그냥 자기 세상이라고 생각하고
각종 탄/핵
각종 개악법 마구 밀어부치고 있는데
대통령 거부권으로 다 막히고 있잖아

방통위원장 이진숙 청문회에서 최민희가 그 패악질을 해댔는데도
지금 최민희는 개딸들한테 개 욕쳐먹고 있어
이진숙 사퇴도 이끌어내지못했고
이진숙이 방문진 이사, kbs이사 결의하는것도 못막았다고 엄청 욕쳐먹고 있어

거기다 이재명은 10월, 11월에 선거법하고 위증교사 선고를 앞두고 있어

이거 존나 빼박 유죄야
이거 무죄뜨면 이건 백퍼 판사 매수라고 봐야 함

위증교사 마지막 재판에서
말도 안되는 증인을 부르겠다는 요청했다가 판사한테 거절당함

증인으로서 아무 효력도 없는, 관계자도 아닌 민주당 당직자를 증인으로 불러서 
어떻게든 한기일이라도 선고를 미루려던 이재명의 철저한 몸부림이었는데
반사가 비웃으면서 증인 효력 없다고 거절해버림

그만큼 이재명은 졸라 절박해

그렇게 절박하니까
영수회담을 하자고 한거야
직접적으로 판결에 대한 청탁은 못해도
판사들의 선고 전에 자기의 위용을 보이겠다는 뜻임

근데 이걸 받았어야 한다고?
지랄마
영수회담을 받는건 한동훈을 무시하는거야

야당대표가 대화하고 협의할 상대는 여당 대표야
찢이 싫은게 정말이라면
진짜 개소리 말자
날도 더운데 빡치게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