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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처음부터 정쟁을 하려고 시작하는건 아무도 없다.

누구나 뭔가 이루고 싶은게 있으니까 정치를 하게 되는데 하다보니 정쟁에 희말린다.

그런 과정에서도 끝임 없이 마음속에 물음표를 가지고 있다. 내가 왜 정치를 시작했을까 라고


근데 한동훈 대표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치를 처음하게 됬을 때의 초심을 계속 건드린다.

호기심과 탐구욕과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계속 집요하게 파고들면서 그런 부분을 끌어낸다.

토론도 급을 나누지도 않고 되게 공격적으로 질문하고 들어오는데 서로 막 찾으면서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가 나눠지다 어느 정도 결론나면 뚝 끊어진다.

그리고 또 딴거를 하러 간다.


그런 과정에서 한명 한명씩 사람들이 옆에 모이게 되는거다.

김재원 최고도 조만간일 듯하다.



뉴스트라다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