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처음부터 정쟁을 하려고 시작하는건 아무도 없다.
누구나 뭔가 이루고 싶은게 있으니까 정치를 하게 되는데 하다보니 정쟁에 희말린다.
그런 과정에서도 끝임 없이 마음속에 물음표를 가지고 있다. 내가 왜 정치를 시작했을까 라고
근데 한동훈 대표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치를 처음하게 됬을 때의 초심을 계속 건드린다.
호기심과 탐구욕과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계속 집요하게 파고들면서 그런 부분을 끌어낸다.
토론도 급을 나누지도 않고 되게 공격적으로 질문하고 들어오는데 서로 막 찾으면서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가 나눠지다 어느 정도 결론나면 뚝 끊어진다.
그리고 또 딴거를 하러 간다.
그런 과정에서 한명 한명씩 사람들이 옆에 모이게 되는거다.
김재원 최고도 조만간일 듯하다.
뉴스트라다무스
한동훈은 가치 추구하고 자아 실현하고자 하는 마음을 자꾸 건드림. 멀리서 보는 나도 그런데 가까이 있는 그들은 뭐 - dc App
제거 한동훈에 반했던 여러이유중 하나가 잘 설명되있네요. 좌파 집권이후(특히 문재인 이후) 아니면 말고씩으로 정치적 정적을 거짓선동하고 악마화해서 상대적인 본인의 능력부각 및 이미지 상승이 주요 메타였는데, 한동훈 형은 거짓은 일절 없고 초점을 대한민국과 동료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것에 두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게 진심이라는 것도.
한동훈 대표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치를 처음하게 됐을때의 초심을 계속 건드린다.---이거 맞말임 때묻지 않았던 순수 청춘 이런거 나도 저럴때가 있었지하고 귀기울이고 고쳐앉게함
박상수도 이런걸 파악하는 안목보면 기대되는 인재임
정치에 별로 관심없는 나도 수준 낮은 그들(학벌은 대부분 좋음ㅋ)이 한심했는데 한동훈이 이걸 바꾸고 있어. 정말 닮고 싶은 인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