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공직자로서 100일간 정치인을 다 내려놓은 지금 그는
진정한 자유인이다
한동훈이 가장 자주하는 말  #난 무엇이 되고 싶은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다만 하고 싶은 것이 많다#  #난 내 쪼대로 살고 싶다#
이런 그에게 대표로 나와야 한다 보궐선거에 나가야 한다
설시장에 나가야 한다 아니 대선에 나가야 한다
온갖 요구들을 한다  당연히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인것도
안다  하지만 진정 그를 위한다면  무엇을 요구하기보다도
그가 하고싶은 그 무엇에 대해서 설레는 맘과 기대로
지켜봐 주는것이 최선이 아닌 지.  
내가 원하는 자유인 한동훈이 하고 싶은 그 무엇은
정치인 한동훈보다 동료시민들과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만나고 울고 웃는 한동훈의 일상이였으면 하는데
이 또한 나의 사심이라면  용서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