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마타도어에 북풍같은 음모론 제기가 주가 되곤 함


근데 한동훈은 그 어려운 그걸 해낼 것 같음

그리고 이게 새로운 정치 모델을 제공 중인 듯 함 


1. 사람들이 민생 팽개치는 정치에 너무 질렸고 이걸 그대로 견디기에는 수준이 높아짐

2. 한동훈은 이슈 제기, 전환, 지속과 발전을 만들어내는 것에 천부적인 능력을 가진듯


저번에 한댚이 티메프 언급해쓸 때 네이버 기사에 긍정적인 댓글, 필사적이고 절박한 댓글이 다수였는데

성별&연령 비율이 30/40 여성 다수였음 이거 쉽지 않은 거 알지



놀라운 한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