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운동하다가 뉴스 틀어 놓은거 보는데


오늘 의대 정원 대학 자율에 맡긴다 뭐 이거 볼 때 마다 또 속 터지고 스트레스 쌓임


저 지랄 할거면 왜 선거 전에 그 지랄을 했는지 멍청한 윤돼지가 원망스럽더라 ㅅㅂ

책당인데 탈당할 생각도 했지만 친구놈이 그건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고


돌아가는 꼬라지를 봐선 한동훈을 위해서라도 당에 남아있어야 겠다 생각도 들었다


매일 갤에 들어와서 한동훈 소식 들으면서


당대표 출마나 대선 후보 출마할때까지 꾹 참고 인내하며 한동훈한테 표를 행사할 생각이다


많은 우파 지지자들이 이번 총선에서 실망 많이 했겠지만


한동훈이 말한대로 같이 힘내면 결국 잘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