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한동훈 편을 들라는 게 아니라, 지금 돌아가는 판세 보면 적당히 뒤로 빠져서 누구 편도 안 들고 중립 지키는 게 그나마 제일 전략적인 거 아님?

지금 친윤, 그동안 네임밸류 없던 찌끄래기들 제외하고는, 그래도 눈치 있는 사람들은 다 관망하고 있는 거 아님??



지금 이 상황에서 윤쪽이 결사옹위하면, 오냐 어이구 내새끼 잘했다 그러면서 감투라도 하나 던져 줄줄 아는 거임?



진짜 모르겠네. 그래도 나름 세계은행 이라는 간판도 있어서 겁내 똑똑한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