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석이 어제 얘기해줌.

최고위원포함 대변인 등 당직자들 21명이 회의참석하는데
한동훈의 비대위때도 그랬고 지금 최고위도 그렇고
회의내용 밀도가 굉장히 높다고 함.
즉, 앞뒤자르고 딱 떼서 얘기할게 아니라 전후맥락을 다 따져야 상황 이해가 된다고.

갤주가 저소득층 에너지지원금 주자했을때
추경호랑 처키가 부작용사례 예를들며 우려하는 얘기했다고함.
그게 전후사정 다 자르고 면박줬다라고 흘러나갔다함.
전~혀 그렇게 볼 상황이 아니었다고.

결국 한전에 피해없이 에너지바우처 잔액으로 처리되게
결론이 도출됐고 이게 진짜 지도부 회의 아니겠냐고..
에너지지원금 줍시다! 했을때 의견없이 네! 해버리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니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