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적 의미의 극우가 없다는데에는 나도 동의해
하지만 민심과 완전히 반대되는 언행을 하면서 스스로 좌파의 치트키가 되어주는게 바로 현실적 의미의 극우 아닐까?
이재명과 조국에게 면죄부를 준건 스스로 그들보다 싫은 존재가 된 대통령과 영부인, 그리고 그들을 추종하는 극우 틀튜브와 아스팔트 시위대야
나도 힘갤 할때는 민주당 상대로 최선을 다해 싸운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극우낙인이 찍힐 수밖에 없다고 믿던때가 있었어
하지만 극우라 욕먹는건 사람들 보기에 "부끄럽고" 병신같은 짓을 해서지 상식적으로 국민 눈높이대로만 행동하면 극우딱지 붙을래야 붙을수가 없다는걸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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