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과 조국이 감방가는것 시간문제 

구심점이 없어짐 민주당 알아서 갈팡질팡 하게되어있음 

그런데 김경수 투입 


노통의 마지막비서관, 드루킹사건의 바둑이 

나라 근간을 흔드는 중요한사건이지만, 좌파들은 그런것 신경쓰지않음 

그들에게 나라란 북한이니까. 


굳이 왜 김경수복권시켜서 죽어가는 민주당에 호흡기 달아줬는지 이해가 

가지않음 결국 문재인 쌍까풀수술하고 복귀준비한것보니 

김경수 앞세워서 문재인 나옴.  이것 모를리없는데,,, 


그럼에도 쓸데없이 김경수 복권시켜줌  친문들 환영 

결국 문재인의 충신이란말이 맞았던것 같음 


민주당 ( 이재명) 도 국힘도 싫어했는데 결국은 친문임 

기가 막히다 

그것도 하필 김경수.. 사람들이 기억에 잊은것이 

김경수 경남지사나올때 통진당하고 연대못해서 환장했다 

그것때문에 그때 당대표였던 안철수 매우 힘들어함 

종북때문에 말리던 안철수에게 지랄하고 기자회견까지했었는데 

그정도로  통진당에 집착했던 인물. 


통진당 해산됐고 그 뿌리가 동부연합임 애들이 찢 숙주로 다시 부활 

지금 전라도에서 권력챙취싸움하고 있고 이미 그쪽출신들 민주당 간판달고 

국회점령되어있음 그런데 또 김경수..  어차피 찢 감방가면 쓸모없어진 동부연합 

통진당애들은 김경수있으니 됐음... 질기다 질겨.. 종북세력 


왜 하필 낙점한것이 김경수인지.. 자유민주주의 지키려고 국민들이 

얼마나 노력하고 국힘당원들이 애썼는데.. 

한동훈 꺾으려고 했던 이유가 짐작이 감 우파에서 다음 대권나오기 바라지않기때문임 

그래서 싹 자르려고 한것임 한동훈 아니어도 우파에서 누구 튀어나옴 또 자름..


아무리 노빠였지만 윤통 김경수는 아니잖아. 노통이 종북은 아니었음 

그런데 애는 결이 달라.. 친문조직과 권력이 결합하면 차기 대권은 재들임. 

무섭다.. 무서워.. 윤통지지했는데 정말  실망이.. 저정도일지는 몰랐지 

부인만좌파라고 생각했지 나라의 근간을 흔들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