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부터 국정감사니 대정부 질문이니 스케줄이 있으니 그때 채상병, 김건희 관련 야당공세가 최고조일듯.


그리고 나면 용산의 힘은 지금보다 훨씬 더 빠질꺼임.


결국 그거 다 겪고나서야 제3자 특검법 받을 듯.


꼭 눈으로 내 힘이 얼마나 되나 확인하는 용산 특성 상 절대 그냥 포기하지 않을 듯하다.


결국 망했다는거 셀프 확인해야한다는거지.


시간은 한동훈 편이니 그냥 기다리면 된다.



참 친윤이 착각하는게 한동훈이 얼마나 잘하는지 지켜본다는건데.


이제 한동훈은 잘하던 잘못하던 보수의 대안이기 때문에 지켜보나마나다. (물론 잘하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