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생긴 이슈에 비판하는 거로
30분 정도 지켜보니 쉬지도않고
뇌절 그만하라고 입틀막

뭐 다 쳐내면 누가 남냐 이런말 하는데
쳐내고 아니고를 떠나서
내편이면 무지성 옹호보다는 잘못하는 거 같으면 비판하고
그게 이어져서 이 커뮤의 여론이 되는 거고
나아가서 전체의 흐름이 되는 건데 맥을 끊는 거 같아서


암튼 상식에 기반한 정치가 디폴트 되었음 좋겠다
이럴 시간에도 당대표는 국민에 소구력 있는 민생 정책들

어떻게 하면 실현가능할까 고안하고 있겠지한동훈호 제발 순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