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지지자들이 용납할수 있는 수준의 사건이 아님
박영선  양정철급의  충격인데

그때랑 다른건
당대변인등 아무 저항없이 좋은일인양  떠들고
틀튜브들도 합세해서  편들고 있음
그때는 권성동등 친윤부터 아무도 편드는 인간이 없었음

지금은 한동훈 제외하면 크게  반대도 없음
당게만 난리고
국힘 정치인들 제정신들인지 묻지 않을수 없음
지지자들을 얼마나 호구로 보면 저짓들을 하는건지

다들 지역구 정치인들에게 항의하는수밖에 없다
이게 국힘 현실이라는게 진짜 절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