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법장으로 민좆 초토화 시킬때는 다른 정부각료들도 전투적으로 할말 다하고 그랬는데

신범철국방부차관도 그랬고 한덕수국무총리도 다중에는 막 싸우고 그랬잖아.

한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키는건데

한동훈 하나 빠지고 나니 싸우는 사람도 없고 말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에너지 자체가 사라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