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한마디하면 중2병말환자처럼 팔딱거리노?
내 권한이거덩? 내꺼거덩?
이지롤이노
ㅅㅂ저딴게 대통이라고 지키니뭐니 하고 앉았는 국힘신세 처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