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수다 오랫동안 지켜봐와서
윤희석 쎄할 때 많았음
힘갤 시절 홍산가리가 하도 갤주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해서
대구시에 직접 전화하고 후기 남긴다 했는데 720 당해서 못남겼을 때쯤인데
왓수다에서 윤희석이 홍산가리 쉴드 치면서
당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백변이 눈치 주는데도 끝까지 그러는거 보고
아 저사람은 진짜 조심해야겠다 생각했고
(홍산가리를 비판해달라는게 아니라 아무말 안해도 될거를 그렇게까지 쉴드친다는게
용산 그부부처럼 자기합리화 이상한 고집 있다 생각했음)
이거 말고도
다들 그런 비슷한 기억 몇몇 가지고 있는 갤러들 꽤 있을건데
윤희석 비판할 수 있다는 글에 막말하는 갤러 몇몇 분명히 있었고
심지어 윤희석을 비판하면 무슨딸과 뭐가 다르냐고 몰이하는거도 봤음
이상하잖아
니편내편이 아니라 누군가를 잘못하면 비판할 수도 있는건데
그게 낙인찍는 거라고도 하더라
왜 또 지난글까지 끌고와서 어쩌고 하는 댓글 또 달릴라
윤희석 관련 파생글이 많은건
그런 이상한 상황을 겪은 갤러들 불만이 쌓인 거라고 봄
곧 가라앉을거고 자정되겠지만
가장 최우선은 한동훈대표이고
너무나 힘든 상황에 놓여 있어서
지지자들도 누구든 포용하고 같이 가야한다 생각하지만
그만큼 주변사람 조심도 하고 비판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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