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을 걱정하고 용산에 대해 불쾌한 감정을 느끼고 한동훈을 걱정하는데

과거에 상납이하고 친한건 알겠는데 적어도 백변은 당을 진심으로 걱정하는게 보이고

본인은 중도라고 하지만 그래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아는 편이고

용산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태도를 확실히 보여 오히려 당직을 단 

윤희석이나 다른 사람 보다는 입장이 선명하니

윤희석이 애매하고 짜증나는게 정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