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별사면, 대통령의 큰 뜻을 믿고 기다려야>
드루킹 사건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가 사면된 김경수 전 지사가 광복절 특사 및 복권대상에 포함되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훼손한 선거 사범인데다 아직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보여왔기 때문에 복권에 찬성할 수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큽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미 사면을 받은 김 전지사가 1년 8개월째 복권이 안되고 있는데 선택적 사면과 복권으로 불필요한 대결과 갈등의 정치를 조장하기보다 복권을 통해 정치인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대통령의 여야 차별없는 공정한 국정운영의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조만간 국무회의와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확정이 되겠지만 사면권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고 국민통합을 위해 삼권분립과 법치의 틀 안에서 이루어질 것입니다.
여소야대의 정치 지형 속에서 대결과 갈등의 정치가 격화되고 있는만큼, 진영을 넘어서서 국민통합과 협치를 위한 대통령의 더 큰 생각과 의지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대통령의 그 생각을 믿고 기다릴 때입니다.
병신 - dc App
줏대도 없는 놈
으휴
ㅄ 사면 해주면 만진당이 협치 잘도 해주겠다
다음에 꼭 상대 반칙으로 떨어지고 하늘에 억울하다고 호소길 걸어라
다음엔 떨어져 거기
ㅇㅇ 국민 통합 협치 못해 세상이 그르케 만만하니
4년뒤 국힘도 구태 물갈이 물갈이 물갈이
정치를 형동생하며 하는 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