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은 절대 분열하지 않는다.
김경수라는 경쟁자만 하나 더 생겼고
이재명 싫어하던 좌파들 까지 더 결집하는 효과를
가져 온다.
윤석열이는 왜 모를까?
알고도 사면 하려는 걸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길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으니
가는 길이 험난하고 고달플지라도
그대 가는 길 동행 하리다.
좌파들은 절대 분열하지 않는다.
김경수라는 경쟁자만 하나 더 생겼고
이재명 싫어하던 좌파들 까지 더 결집하는 효과를
가져 온다.
윤석열이는 왜 모를까?
알고도 사면 하려는 걸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길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으니
가는 길이 험난하고 고달플지라도
그대 가는 길 동행 하리다.
대통령 부부가 대깨인듯 - dc App
결국 잘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