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상대의 살을 취하기 위해 뼈까지 내주는 각오 ㅋㅋ
이번 김경수 복권 던져서 확실히 얻은건 딱 하나있음
한대표의 금투세폐지 등 민생행보에 찬물끼얹기
그거 하나 해내는 대신
틀튜브 보는 보수층에게도 민심 나락가서 지지기반이 완전히 붕괴됨
철회한다고 해도 회복이 안될 정도로 타격이 큼
그렇게 해서 덮은 금투세폐지는 덮여봤자 일시적일 뿐 시행할 때 되면 다시 불타오를 수밖에 없음
상대에게 티끌만한 상처를 주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오장육부가 뜯겨져나가는 것도 각오하는 결기가 바로 승부사 윤통의 장점임 ㅋ
지지층 타격은 서서히 오겠지 의심의 씨앗이 뿌려진 수준이다
씨앗은 진작 뿌려지고 이제 싹이 트기 시작
ㅋㅋㅋㅋㅋ 틀튜버 들의 보수층 지지기반 붕괴 국민들 의심의 눈초리는 어떻게 피하나?
지지율에 연연하지 않겠다 ㅡ의대정원 강행등 수없는 리스크만들어 총선폭망시킴ㅡ 한동훈 골로보내려구
살신성인보다 육참골단임 참고로 ㅈㄱ이 써서 회자된 말이라 개인적으로 안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