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시점이 연말도 아니고 지금인 이유는 현재 친문친노구심점이 없으니 바지사장이든 뭐든 김경수 주축으로 10월에 이재명 재판결과가 나오니 서서히 친문비명들 규합 하기 시작해서 이재명이 혹시 법정 구속 되든가하면 무주공산이 되니 무혈입성하려는 생각
대통령 되기 위한 하나의 징검다리로서 국힘을 이용ㅡ 보수 우파 국민들의 지지가 필요했고 그것을 등에 없고 대통령은 됨. 보이는 방향(안보, 원전등)은 보수눈치 보며 하지만 뿌리는 친노친문. 친노(친문)을 차기로 밀고 한동훈 보다는 이걸 더 선호. 한동훈 돼도 안전은 하겠지만 동지인 친노가 더 끈끈. 윤으로서는 김경수를 밀면 보험 하나 더 드는것. 그래서 이러는거다.
김건희의 녹취록에 따르면 노무현의 영화를 보고 2시간 동안 울 정도로 뼛 속 깊이 노사모
사실상 가장 존경하고 좋아했던 사람이 노무현 전 대통령
노무현 연설 다 외움
노무현의 정치감각은 메시다 인터뷰
강정마을에서 노무현 생각하며 울컥 눈물보임
윤석열 "민주당, 어디 감히 노무현을 선거 장사에 이용하나"
선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인수위 가동 전에 쉬면서 정국 구상을 하는게 어떻겠냔 제안에 '노무현 대통령도 당선되고 인수위 출범 전에 제주도 가서 쉬셨다. 필요한 일만 맡겨놓고 쉬려 한다'라며 팬덤도 몰랐을 이야기로 대답
예능에서 노무현생각하며 "그런사람 없습니다" 노래
-->윤석열은 노사모, 친문친노 동지
(민병일 시사포커스 채널 견해)
그냥 좌파야 윤두창
저러다 살자당할라
보수지지자들도 윤을 보수정권 창출을 위한 지렛대로 보고 차기 든든하게 세울 준비를 하면 돼 어쨌든 지금 과도기적 보수정부라 보고 제대로 보수정부 세울 준비해야지
보수가 제일 싫어하는게 정치검사 정치판사인데 속았네
한동훈이되면 왜 안전할거라 생각함? 걸리면 가는거야 모르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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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 저러는이유는 한을 너무 잘알아서임 불법에 어느쪽도 눈감아주지않고 정권끝나고 뭐나오면 바로 수사 ㄱ하고 개입 일절 없을거임 비호도 못받고 그걸아니까 한을 꺼리는거 - dc App
윤건희는 누가 대통되든 감옥행 빼박 차기 대통령은 무조건 한동훈이지만
이게 정확한 듯
윤통과 한동훈은 검사선후배 인연이지만 윤통은 태생이 좌파고 한동혼은 태생이 보수우파였네 ㅡ이 지점이 다르네 ㅡ가족도 부모가 우파이나 자식은 진보좌파이듯이 ㅡ이런거네■■
정치감각이 메시인데 왜 부엉이 바위에서 피아제 품고 죽음?
그래서 민좆당의 신이 됐잖아
소름
소름..... 진짜 좌파야?
헐~ 이거 대선전부터 계속 떠돌던 얘기야. 윤과 문은 한편이라고. 그래서 안철수 되길 바랬는데 ㅠㅠ
ㄴ안철수가 오히려 윤석열보다 원레원칙 준수하고 우파에 가까움 안맞는 좌파에서 몸부림치다 개고생했는데 좌석열때문에 또고생하네
그냥 노짱 따라가라 두창아…
이새끼 문재인 시즌2라니까 친일하는 문재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