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형 비리 수사하던 한동훈 좌천
친문 심우정 조남관 등 요직 배치
이 두사람도 정권 말기엔 윤통 징계 반대하긴 했음
그렇다고 재앙 정권에서 같이 핍박 받고 고생한 사람들 아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677625#home
친문 심우정 조남관 등 요직 배치
이 두사람도 정권 말기엔 윤통 징계 반대하긴 했음
그렇다고 재앙 정권에서 같이 핍박 받고 고생한 사람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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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이 김건희 여사 오빠랑 고등학교 동문이라는 썰... - dc App
ㅋㅋㅋㅋ모을거많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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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검의
태세전환…‘친문’ 검사들이 문 정부 겨눈다
이건 윤통 당선 직후 아직 정권 이양하기 직전 동부지검에서 김은경 환경부 장관 블랙리스트 수사에 속도를 냈다는 기사임 당시 동부지검장 심우정ㅋㅋㅋ캐릭터 확실하지? ㄱㅅ
동부지검에서 3년간 질질 끌어오던 사건 이거 수사하다 주진우 등도 좌천 문정권에선 친문 검사 심우정을 동부지검장으로 임명 대선 직후 윤통 당선되니 태세전환
이와 비슷한 시기 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이었던 심우정 검사는 서울고검 차장검사,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승진 코스를 밟았고, 지난해 6월 동부지검장이 됐다. 심우정 지검장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박범계 장관 밑에서 호흡을 맞춰온 만큼 법조계 일각에서는 그를 ‘친정권’ 인사로 평가했다.
동부지검은 대선이 끝나자마자 산업부를 시작으로 교육부, 통일부 등 다른 정부 부처 블랙리스트 의혹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동부지검의 갑작스러운 태세전환을 두고 일각에서는 ‘새 정권 코드 맞추기’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새 정부의 눈치를 보며 현 정권을 향한 정치수사가 시작됐다는 비판이다.
이원석도 송경호도 용돼가 키운 사람인데 지가 버렸어
키운건아님 그사람들 원래 잘나가던 검사들이고 갖다썼을뿐 - dc App
본인이 무능한데 급출세해서 능력자들 데려다쓴거임
오히려 젊고 유능한 검사들한테 숟가락 얹은거지
항상 정권에 상관없이 자기일 했던 사람들이지
그사람들은 검찰내에서 잘나가던 사람들인데 누가 누굴 키워
누가 누굴 키움 씹 ㅋㅋㅋㅋㅋ 윤과 별개로 원래도 엘리트 특수통들이었는데 윤이 누굴 키울 깜이나 됨?
개씹두차 문재앙의 하수인 ㅋㅋ
헐 소름끼치네. 혹시 검총도 양정철 픽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