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그만두고 비대위원장 된다 했을때 한동훈 주변 사람들도 다 말렸다 하고 나도 반대였는데 지금 보니 덕분에 침몰하는 윤석열호 내각 탈출+총선기간 지나면서 한동훈의 가장 큰 약점이자 벗기 어려울거라 했던 친윤 이미지 탈피
당대표 선거도 다들 지금 나오면 안된다고 했는데 나왔고 그 과정에서 문자사건 등으로 중도층에게까지 반윤 비윤 이미지 널리 알려짐
그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와서 보니 비대위원장 안하고 계속 법무부장관으로 남아있었거나 총선 지고 이번 당대표 선거 안나왔으면 분명 지금보다 훨씬 안좋은 상황이었을거라고 봄
하늘이 돕고있다
갤주 촉이 좋은 거냐, 상식을 지키고 살아서 하늘이 도와주는거냐, 둘 다냐
둘다지 - dc App
우주의 좋은기운이 한동훈 계속 지켜주길
ㄹㅇ
그냥 내각에 있었으면 윤과 똑같이 취급받았겠지 어휴 끔찍하다
하늘이 돌보는중
ㅇ
더불어 나와서 당대표 된덕에 검사 이미지를 약화시킬 기회를 얻었지. 안그랬으면 힘들수 있다. 앞으론 이게 큰힘이 될듯
하늘이 돕는 중 ㅜㅜㅜㅜㅜㅜ 대한민국 살려
될분될
22 - dc App
돌이켜보면 잘한선택이네 ㄷ
모지리들이 소모되먼 안된다는둥 ㅡ위하는적 하면서 골방에 보내는거지 지도자가 되려먼 거센파도와 싸우고. 푹풍과 부딪혀봐야 위대한 지도자가 될수있음
우리는 모르는 일들을 한동훈은 알고 겪었겠지. 그 경험을 근거로 내린 결론이고.
ㅇㄱㄹㅇ
ㅇㅇ
기존 여의도 문법대로라면 계속 장관하면서 고고한 이미지만 만들다가 진짜로 당 망했을때 영웅놀이를 하라고 시키겠지만 한동훈은 스스로 소모당하는걸 마다하지 않고 정면돌파만 해왔으니 그게 우연인지 필연인지 결과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