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의 기로를 넘나들만큼 아파서 크고 작은 수술 여러차례 받고

간단한 수술이지만 추가 수술을 해야해하는데

간단하다지만 뇌수술이라서 

혹시라도 하는 마음에 수술도 미루고

개표 참관인까지 신청해서 현장에서 긴장하면서 개표 결과 지켜보고

새벽 4시까지 개표 현장에 남아서 지켜보다가

당선 확정된거 보고는 집으로 와서 엄청 기뻐했었는데


이렇게 배신을 하네


불과 엊그제까지만해도

그래도 윤석열이 잘돼야 한동훈이 잘될거라는 마음에

잘한것도 있으니까

부디 정치적으로 더이상 이상한짓 하지 말기를

부디 한동훈과 의논해서 국내 정책을 올바르게 이끌기를 바랐건만


어휴 정말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