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의 기로를 넘나들만큼 아파서 크고 작은 수술 여러차례 받고
간단한 수술이지만 추가 수술을 해야해하는데
간단하다지만 뇌수술이라서
혹시라도 하는 마음에 수술도 미루고
개표 참관인까지 신청해서 현장에서 긴장하면서 개표 결과 지켜보고
새벽 4시까지 개표 현장에 남아서 지켜보다가
당선 확정된거 보고는 집으로 와서 엄청 기뻐했었는데
이렇게 배신을 하네
불과 엊그제까지만해도
그래도 윤석열이 잘돼야 한동훈이 잘될거라는 마음에
잘한것도 있으니까
부디 정치적으로 더이상 이상한짓 하지 말기를
부디 한동훈과 의논해서 국내 정책을 올바르게 이끌기를 바랐건만
어휴 정말 너무 슬프다
해외에서 한국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윤석열 찍어달라고한거 이제 챙피하다
뼛속까지 보수인 주변분들 총선이후 완전 알아버림 문석열 이제 징그럽고 너무 싫대
이런 지지자들의 민심을 져버리다니 나쁜놈ㅜㅜㅜㅜ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속맘은 모른다 ㅡ속담이 기막혀
광주사는데 주변인들에게 한표라도 더받아내려고 구구절절 공정원칙 외치며 윤 찍으라고 부탁한게 내인생 최고흑역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