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커밍아웃 했는데 본명으로 불러주는게 맞지 않겠어?

친윤도 원하는대로 친문으로 불러주자구.

그들이 먼저 가면을 벗었는데 우리가 그들의 위선을 계속 감싸줄 필요는 없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