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짓이 거의 찢급으로 추잡하고 더러움

검총 국감 때 봤던 모습들

문재앙한테 자리 받고도 조국 비리 파헤치는 모습들

정치색을 떠나서 무슨 일에 있어서도 공정할거라는 믿음 때문에 찍어준건데

정작 본인은 아부에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고

자기 아내 크고 작은 비리와 추태

본인 잘못한 것들 감추려고만 하거나

남한테 떠넘기려고 하고

인사는 적합하지도 않은 이상한 사람들에게 보은성으로 투척 하고

공영 라디오에서 비상식적인 극좌들 물러가니까

반대로 이상한 극우 아부쟁이들이 차지하고 있고

진짜 내가 생각하던 나라는 이게 아닌데

제발 한동훈이 윤석열 이재명 같은 비정상적인 정치인들의 시대의 막을 내리고

대한민국 정상화를 이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