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사건으로 재판 중인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화영

“검사가 검찰청에서 소주를 먹이며 자기를 회유했다.”는

지나가는 개새끼도 안믿을 사상 초유의 발언을 하며

검찰과 법원을 대놓고 유린하는 희대의 미친놈.

도대체 재판을 이리 질질끌어 누굴 감싸려는 걸까?

난 알 거 같은데 ㅎ




무려 특가법(뇌물) 범죄의 피고인인 역대급 갱스터의 말은 믿고

헌법기관인 검찰의 말은 믿지 않는 정신나간 민도 상황 속에서도


시간은 째깍째깍 흐르고 6월 7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최소 15년 이상의 중형선고 전망을 보는 중.

이화영은 분명 누군가를 지키려고 온갖 사법방해를 일삼았는데,

그 끝에 계신 그 분은 아마 이화영을 지켜줄까?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스토리인데..?

누구라곤 말 안했다. 어쨌든 재미있을듯



-보너스-


거 멀리 안나간다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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