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중궁궐 같은데서 제왕적인 모습 보일 생각 없다고
대통령 시작할때부터 청와대 안들어가고 청와대 개방해버린 일.
다들 알지?
그땐 무슨생각을 했는지는 청와대를 거부한 대통령 당사자가 제일 잘 알겠지만,
아무튼 지지자들은 "정말 권위를 내려놓는다" "제왕적 대통령을 거부하는 강력한 의지" "누구와는 다르게(문재앙) 정말 청와대를 벗어난 결단력 있는 분"
이렇게 환영했단 말이지.
정말 청와대 안들어가길 잘했다.
지금 용산 대통령실에서도 충분히 불통, 권위 이런 소리 나오는데
청와대 들어갔어봐...
여튼 양극을 왕래하며 혼란만 가중시키는 듣도보도 못한 괴이한 인간임
차라리 청와대서 얼굴안내밀고 있는게 나을뻔했다. 그 공약 누가 지키라고..정작 제일중요한건 안하고. 정권위기때마다 결국 그 무리한 이전이 원인이였음.
왕이 아니라 황제가 됐어 용산 황제와 황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