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도 아니라는
최악의 최악을 항상 염두해 두고 3년 보내야 할듯

마치 듄 영화에서

주인공 폴이 복수에 성공하고 황제에 오르기 위해선

수천수만개의 실패의 경우의 수를 가르고

단하나의 수를 찾아야 했던거처럼



한동훈은 삼국지 겜에서 맹획으로 깨는걸 즐겨 한다했는데

성공하기 어려운 인물로 천하를 제패하는게 더 성취욕이 크기 때문이겠지


거야와 현대통령과 여당내의 적들을 이기고 성공한다면


훗날 역사에는 윤두창은 단 한줄로 기록 되고

한동훈은 수많은 영웅담으로 대대손손 기록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