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참석자는 “(한 전 위원장의 건강이) 너무 걱정돼서 잠깐 인사 여쭙는 자리였다”며 “(한 전 위원장이) 많이 피곤해보였고 완전히 번아웃이 된 상태였다”고 전했다. 식사 중 “이런 시간(공백기)에 익숙하다. 내공을 쌓겠다”는 발언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만찬도 아닌데 일부러 저렇게 쓴거 보니 용산이 시킨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