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는 판단력을 마비시킨다.
화재가 난 건물 안에서 패닉에 빠진 사람들이, 당겨서 여는 문을 밀어서 열려고만 해 결국 화재 현장을 빠져나오지 못했다는 일화도 있다.
이번 복권은 보수층에서 보면 도무지 이해되질 않는 결정이다.
자신의 핵심 지지층마저 떠나게 하는 결정이었다.
자신의 지지층에서도 격렬히 반대할 거라는 걸 누구나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사안이었다.
그런데 그런 자살골을 매우 성의 있고 끈기 있게 집어넣었다.
현재 용산은 판단력이 마비된 걸로 보인다.
그나마 흐릿하게 있던 판단력마저 이제는 공포로 완전히 마비된 것 같다.
용산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7월 전당대회 결과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이렇게 압도적으로 패배할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공포를 불러왔을 것이고, 마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자신들이 살 방법으로 선택한 게 이번 복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지금 용산은 마치 한동훈에 의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마비된 판단력으로 내린 선택이 과연 용산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낼까?
지금까지 그나마 자기들 나름대로는 매우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꺼내든 회심의 카드들이 모두 어이없는 패착들 뿐이었다.
그리고 이제는 그런 판단력마저 패닉 상태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만 같다.
나는 이번 복권에 화는 나지만, 그렇다고 한동훈의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까지는 이어지지 않는다.
용산의 판단력을 믿기 때문이다.
걔네가 공포? 난 그런거 못느낄 종자들이라 본다 평소 김거니 윤석열 말투 천박하고 무식한거 봐공포도 지능이 있어야 느끼지
용산의 판단력을 믿는다는거부터 웃기네ㅋㅋ법장시절부터 한동훈한테 열폭 개발작 모르겠으면 국힘갤가라 개인갤에 똥싸지르지말고
용산의 어리석은 판단력을 믿는다는 뜻이다.
뭔 소리지? 용산의 판단력?
용산이 하는 일이 모두 똥볼이라는 뜻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 겁나게 노력하네
그냥 한동훈 싫어서 엿먹으라고 저 ㅈㄹ하는거야
한동훈은 무조건 안돼 그런 생각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함 앞으로도 이런 식이면 계속 똥볼 찰거야 이성적 판단을 못하니까
쟤네들 지난 지방선거 이기고부터 망가지기 시작함
합리적 판단해서 충언하는 사람은 윤돼지 부부가 다 내쫓아서 용산에는 돼지 부부에게 딸랑거리는 예스맨들만 남아 있음
원래 돼지 부부 자체도 수준낮고 판단력 없는데다가 대통령실도 틀튜브 수준의 비정상적인 찌질이만 남은 ㅂㅅ 집단 된 지 오래됐음
용산의 ㅂㅅ 같은 판단력 믿는다
솔까 친문친노가 이제와서 드루킹한테 뭉친다고??ㅅㅂ 이거도 좆국 사례때매 미리 걱정해두는거지 그런 일 안일어나고 걍 지혼자 거하게 똥볼만 존나게 찬거야 원희룡 멀쩡했는데 두창이가 밀어서 어캐됐는지 봐봐 잘도 되겟닼ㅋ
용산때문에 초단기 퇴물되긴 했지만 실체 드러난 거 보니까 원희룡이 멀쩡한 인간은 아니었음 원희룡은 조선족 투표권 주는 법안 발의했고 제주도지사 시절 중국자본에 제주도 팔아넘기고 털보 김어준 방송 나가서 박근혜 탄.핵 여론몰이하고 문재인 정신 실현하겠다며 문재인한테 딸랑거린 주제에 지가 한 친중좌파짓을 한동훈한테 다 덮어씌우려고 더러운 날조까지 한 쓰레기임
알겟는데 요지는 그게 아니고 걍 대충 보기엔 멀쩡해보였다곸ㅋ원희룡 노관심이라 알고 싶지도 않음
판단력이 문제가 아니고 그 배후세력이 묹0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