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까지 샤바샤바가 아냐. 그렇게 치밀하지 않아. 그냥 쭉 원래부터 친문인데 편의상 어쩔 수 없이 보수의 옷을 입은 것 뿐야. 뒤돌아보면 윤석열 김건희는 일관되게 "문재인 - 양정철 - 윤석열. 김건희 - 김경수" 한결같았음. 양정철 추미애 말 나올 때 뜬금없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보수가 윤석열과 김건희의 실체 보는 걸 거부한거야
훈붕이 2(68.226)2024-08-13 22:57
답글
그러니까 당연히 문재인은 속 편하고, 뭔가 다 되어지는 듯 해도 끝에서 꺾였던거야. 드러나있는 건 민주당 이재명 일극체제이지만, 실상은 문재인이 보수에까지 사람 심고 충신 윤석열 뒤에서 이 나라의 상왕 노릇을 하고 있어 왔던 거.
훈붕이 2(68.226)2024-08-13 23:00
답글
나는 이 시각 친윤의 입장들이 매우 궁금해. 지금부터 보일 그들의 입장에 근거해서 앞으로 그들에 대한 내 판단이 결정될 것 같아
20년동안 그랬을듯
진짜 덩치크고 허술해보여서 만만해 보였는데, 진짜 교활한듯
교활하다고 하기엔 너무 어설픔
정말 속좁고 나쁜넘이다
난 그렇게 괴롭힐거라 생각했는데 이미 수많은 썰들이 증명해왔음 - dc App
어떤 썰?
멍청한것부터 어캐해봐 무섭기보단 귀찮은거지
인과응보 사필귀정 - dc App
친문까지 샤바샤바가 아냐. 그렇게 치밀하지 않아. 그냥 쭉 원래부터 친문인데 편의상 어쩔 수 없이 보수의 옷을 입은 것 뿐야. 뒤돌아보면 윤석열 김건희는 일관되게 "문재인 - 양정철 - 윤석열. 김건희 - 김경수" 한결같았음. 양정철 추미애 말 나올 때 뜬금없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보수가 윤석열과 김건희의 실체 보는 걸 거부한거야
그러니까 당연히 문재인은 속 편하고, 뭔가 다 되어지는 듯 해도 끝에서 꺾였던거야. 드러나있는 건 민주당 이재명 일극체제이지만, 실상은 문재인이 보수에까지 사람 심고 충신 윤석열 뒤에서 이 나라의 상왕 노릇을 하고 있어 왔던 거.
나는 이 시각 친윤의 입장들이 매우 궁금해. 지금부터 보일 그들의 입장에 근거해서 앞으로 그들에 대한 내 판단이 결정될 것 같아
문죄인 ㅂ ㅅ 같이 실실 웃어도 머리가 좋은거네.
문치매 거리면서 조롱하던 것이 사실은 실체파악을 못했던 거지. 치매아님. 교활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