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윤석열과 용산의 비상식적인 행보에 찬물 끼얹어버립시다.
이번에 금융투자소득세, 간첩법 개정 이슈 띄워놨는데 바둑이 부활 세러머니에 소식 묻혀서 기분이 매우 안좋습니다.
"국민들을 위해 꺼낸 이슈"를 "별 X발같은 구태 협잡꾼 냄새 풀풀 나는 이슈"로 덮어서 분위기 박살냈단 말이지?
야 이 폐족들아! 우리가 가만히 있을 것 같냐?
(* 과거 친노는 폐족으로 전락한 적이 있었다. 친노는 부활이라도 했지, 친윤은 그럴 여력도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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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수 언론들이 특정 이슈가 터지면 그걸 콕 집어서 오랫동안, 중점적으로 보도를 하니
다룰 수 있는 주제가 별로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봅시다.
현재 우리한테만 아웃오브 안중이지, 누군가한테는 꼭 공론화되길 바라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 제 머릿속에는
"게임 정책_게임 인식 개선 및 게임 유저 친화적 정책 + 게임 장르 다양화"
"환경 정책_그린워싱 단속 + 녹지 확보 + 환경친화적 건축 + 탄소발자국 줄이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예산 누수 단속, 우파민족주의 복원(뉴라이트 단속)"
"농업 정책_ 병해충 대응 + 자연재해 대처 + 작물 유전적 다양성 확보 + 식량안보"
이런게 벌써 떠오릅니다. 다룰 주제가 많으므로 우리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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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윤석열 세력들이 희한한 짓 벌이고 다니면 당 차원에서 (친한계 의원들 주축 기대)
평소 주목받지 못하던 주제들 차근차근 꺼내면서 대응합시다.
어떤 수작질을 부리려해도 언론들이 "국민의힘이 총선 패배의 아픔을 딛고 민생 이슈 꺼내는구나"
반응해버림으로써 용산일당들 목소리를 팍팍 눌러버려야 마땅합니다.
맞다!. 이게 용산 운석에 대한 국힘의 대응전략이 되어야 함
지금까지 이런속으로 훼방함 왜? 거니가 지시하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