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세로 분위기 되게 좋았고
민주당 더 밀어부치면서
국힘쪽으로 유리하게 끌고 갈수 있었고
채상병 관련해서
재인티비씨에서 방송한 주작 녹취록 관련해서
장경태 보좌관까지 껴서
녹취록 주작된거 알면서도 김건희가 연관 있는것처럼 적극적으로 주작하려고 하던거 밝혀진 녹취록도 나와서
오히려 분위기 잘타면 김건희 동정론도 만들어서
비호감 이미지 상쇄시키고
제2부속실 만들었으니까
김건희만 꽁꽁묶어놓으면
향후에 김건희 리스크 없앨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윤석열이 갑자기 김경수 복권을 던지면서
모두 블랙홀에 빠짐
윤석열만 가만히 있었으면
한동훈이랑 같이 당정이 시너지 일으키면서 서로가 우상향 할 수 있었는데
그걸 윤석열이 다 망침
아 정말 리얼 개빡침
그래놓고 대통령실에서는 한동훈보다 이/준/석 유/승/민의 길을 간다고?
웃기고 있네
윤석열이 하는 짓이 유/승/민 이/준/석이 하던 짓이다 븅신들아
이런식으로 3년을 살수는 없다
맞다
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