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실 정나미라고 할 것 까지도 없고


그저 찢새끼 못앉도록 남은임기 자리 잘 꿰차고 있으라는 바램 정도였는데




바둑이 복권시켜주는거 보고 솔직히 저런 생각마저 다 떨어져나감


한 대표 말대로 가을에 찢 사법리크스가 현실화되면 그냥 냅둬도 민주당 대혼란 올거고, 결집점이 없으면 그냥 와해될수도 있는 좋은 기회일건데


왜 굳이 친문 구심점을 만들어주는지?




지금 내 기분은 이제 용산은 그냥 x대로 돼라 임


특검 1, 2, 3을 다 받던 말던 내 알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