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실 정나미라고 할 것 까지도 없고
그저 찢새끼 못앉도록 남은임기 자리 잘 꿰차고 있으라는 바램 정도였는데
바둑이 복권시켜주는거 보고 솔직히 저런 생각마저 다 떨어져나감
한 대표 말대로 가을에 찢 사법리크스가 현실화되면 그냥 냅둬도 민주당 대혼란 올거고, 결집점이 없으면 그냥 와해될수도 있는 좋은 기회일건데
왜 굳이 친문 구심점을 만들어주는지?
지금 내 기분은 이제 용산은 그냥 x대로 돼라 임
특검 1, 2, 3을 다 받던 말던 내 알바 아니고
여기서도 한때는 "윤석열 대통령 미워도 5년동안 무사히 임기 마치게 해야한다"고 입을 모았었는데
ㄹㅇ 누구보다 불통일 줄은..
정떼는 시간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