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로 건희룡이나 나줌마 앉아있다고 생각해봐 우파는 그냥 꿈도 희망도 없었다고 본다 열심히 지지하고 잘 견뎌서 한동훈 ㄷㅌㄹ인 나라에서 살겠다는 희망 하나로 윤석우 속에서 오늘도 버텨본다 훈붕이들 폭염에 용돼 때문에 더 덥겠지만 힘내자 갤주도 화이팅
희망이보인다
상상해버렸네 끔찍하다
오늘 국힘앞에서 자통당 집회 크게 한다는데 시끄럽겠다
당원 배가 운동하고 열심히 한대표에게 힘이 되도록 응원하자
젊은이들은 국힘을 열심히 홍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