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와대 김건희 간신5인방 근황>

최재혁 홍보기획비서관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MBC 사장과 간부 인사는 자신이 주도할 것이라고 얘기하고 다녀 언론계 줄세우기 중(이기정이 데려온 사람)

황종호 행정관은 대통령 내외 친구인 동해 황사장의 아들로 대통령을 삼촌이라 부르는 사이.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데도 실세 행정관으로 불림.
양정철 운전기사 출신인 황 행정관이 박영선, 양정철 중용설을 기자에게 흘려 보도가 나게 했는데 김건희 여사의 의중이 반영됐다는 썰.
이번 김경수 복권과 양정철, 박영선 중용설이 오버랩 되면서 김경수 복권도 여사쪽 작품 아니냐는 것.

강훈 비서관은 문체부 차관을 노리다가 김건희 여사가 관광공사 사장으로 가라고 해서 사표를 냄. 여사가 인사에 적극 관여하는지는 강훈의 행보를 보면 잘 알수 있다는 평

강기훈 행정관은 최근 음주운전 했는데도 1달 넘게 잘리지 않고 일하고 있던 중 언론보도로 알려지자 주춤한 상태. 안 잘릴 가능성도 있다고

김성룡 행정관은 낙선 후 여사 라인으로 인사비서관실로 재임용된 후 주변에 나한테 줄서야 공공기관이라도 갈 수 있다고 떠들고 과시하고 다녀 욕 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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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보면 맞는 정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