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갤주가 정치데뷔안했으면
지금 국힘 상황에서 찢이 차기대선 먹을거 막을 인물이 있긴한가???
그래서 갤주가 없는 상황을 간주하면
어차피 3년 뒤에 정권 빼앗길 운명이라면
앞으로 2년반-3년 가까이 이런식으로 어중떠중 승질만 돋우면서 시간보낼 바에
차라리 매를 맞아도 먼저 맞자는 심정이었는데
진짜 갤주때문에 참는다...
앞으로 3년여가 사실상 민주당 정권때랑 다를바가 없겠지만
갤주 대권 먹는거 보기위해서
또 그것만이 유일한 희망이라 버틴다...
국힘이 친문들의 놀이터가 됐어 슬프네
일단 김건희라도 어디 다른 나라로 유학이라도 보내놨으면 좋겠음. 조선일보 기자가 윤석열이 집에만 갔다오면 한동훈 욕했다는거 보면 진짜 둘이 좀 떨어뜨려놨으면 좋겠음
왜 한동훈 욕을 함?
ㄴ전대때 대통령실 참모들이 어차피 당대는 한동훈이 되니까 잘 화합하고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고 하면, 윤석열이 수긍했데. 근데 퇴근해서 집에만 갔다오면 다음날 아침에 한동훈 욕을 했다고 강스라이팅이라는 유튭 프로에서 조선일보 기자가 말함.
유학은 무슨 만진당에서 성괴 특검하잘때 적당히 눈치보다 퉁수치고 받는거 먼저 용돼는 어차피 바지니까 여당 프리미엄도 유지하면서 이쪽이 심플하고 효능감 좋을듯 성괴특검 올라오면 당원들이 개별의원들 설득해야함
나중에 감옥을 보내더라도 지금 당장 좀 떨어뜨려 놓고 싶음
근데 어쨌건 보수대통령이라 두번째 핵탄도 너무 비극이라 근데 용돼새끼가 그걸 이용하는거같아서 진짜 괘씸함 저새끼도 아는거지 보수대통령 두번이나 핵탄당할일 없을거란걸
이게 제일 빡치고 용돼와 김명신의 말년이 끔찍하게 처참했으면 하고 바라는 이유임 도저히 용서할수없다
저들도 노무현 때 역풍도 충분히 알고 있으니 함부로 ㅎㅌ시도는 못함. 찢의 입지가 불안하니 당력을 그리로 몰고 가는 것. 설사 한다고 해도 그게 국힘이나 한동훈에게 불리할까?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