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우파 어르신들이 문석열씨 뽑아준건 '경제 살려달라' 뭐 이런것보다는 문정권 비리의혹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서, 비리가 드러나면 벌받게 해 달라고 뽑아줬음.
왜냐면 당시에 같은편인 조국 수사하는거 보고, 우파 어르신들은 용산이 엄청 강단있고, 사리분별 확실하고, 지 입으로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조직에 충성한다는 말에 좌우가리지 않고 국가만을 위해 일할줄 알았거든.
근데 임기 반이 지난 지금 문재인 처단은 커녕 아무것도 못하고 오히려 다시 문재인씨 충신으로 돌아갔으니 어르신들도 눈이 있고 귀가 있는데 어르신들 맘이 돌아서니 더 비판적이 되었음.
내 주위 어르신들이 이렇게 변함. 그래도 아직까지는 윤한테는 욕은 안하는데 거니한테는 저x 이라고 욕까지 하심. 최후의 보루 어르신들까지 돌아선거면 그냥 우파에서는 끝났다고 봐야함.
종북목사 디올백때부터 어르신들 자존심상했고 그여자 발언이랑 그여자 지키려고 이러는거 보시면서 이제 인간취급안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