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2019 조국 사태때부터 단 하루도 운석열을 지지하지 않은 적이 없었고

대선 승리 때는 너무 기뻐서 울 정도였고

총선 결과 나오기 직전까지도 민생 토론회하러 다니는 거 보며 고마워했다

뒤에서 110-120석이 적당하지 ㅇㅈㄹ하며 한동훈 끌어내리려고 호박씨 까고 있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한 때 절대선으로 굳게 믿고 지지했던 인간이 저리 무능하고 사리분별 못하고 잔인하기까지 할 줄이야


너무 비참한 심정이다


그리고 동훈햄에게 한없이 미안해서 더 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