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날때부터 보수였고 끝까지 한동훈 지지할꺼지만
이젠 좌우를 선명하게 가르는게 의미가 없어
좌우는 서로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며 앞으로 나아가기보다
선동과 프레임,헐뜯는 네거티브 공격으로 나라를 혼란과 분쟁으로 더 나아가 파멸로 몰고가지
좌우뿐인가 이번 총선에서 원의겸의 정체를 알게되었고
좌파 우파 어느 한쪽의 문제가 아닌 죄우의 총체적 문제임을 알게 되었지
즉 한공훈을 공격하는 좌우 정치인의 공통점은 바로 친중 정치인이라는 점이였어
찢과 원의겸은 좌우로 나뉘어 있지만 꼭대기에는 똑같이 중국이 있다는 것이야
현재 우리나라를 살리는 가장 중요한 과제는
중국 속국화 되기 직전의 나라를 정상화하는 것이라 생각해
한동훈이 언급한 간첩죄 외국인 투표권등도 그것의 일환이고
알다시피 민주당은 예전의 민주당이 아닌 찢재명 사당 독재당이 되었고
국민을 위한 당이 아닌 중국을 위한 당 속국당이 되었다 할수있지
이 시점에서 보수가 분열하여 찢주당에게 1퍼라도 내주면 안됨
저짝당은 찢이 ㅅㅇ을해도 무너지지 않을 강성 지지층이기 때문에, 또한 온갖 시민단체 노조등으로 결탁한 끈끈한 지지층이 있기때문에, 또한 투표권을 가진 수만명의 중국인도 있기때문에
우리가 조금만 분열하고 무너져도 우리는 이길수 없어
물론 그 보수분열의 일등공신이 ㄷㅌㄹ부부임을 알고
총선때 고의패배를 보며 분노했고 중요한 순간마다 찬물 퍼붇는거 보면 미치고 화가남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됐건 지금 찢통령이 아니고 찢통령을 막을 기회가 있다는건 다행임
한국의 정치는 미국이나 중국등 외세가 많이 개입하기때문에
세계가 돌아가는 방향에 따라 급변하기도해
미국의 대선 결과에 따라 갑자기 바뀌기도하고
특히 세계곳곳에서 전쟁의 기운이 드릉드릉하는 중이야
오늘 2개로 나뉜 광복절을 보면서 마치 지금이 해방직후나 구한말과도 같은 위태로운 상황이라는걸 직감했어
좌우로 극명하게 나뉜 상태에서 우파내부에서마저 분열한다면
또 과거처럼 외세가 개입하여 한국에서 전쟁이 날 수도 있겠구나 라는 매우 불안한 느낌 ㅠ
분명 분열을 더 조장하는 외국인 댓글 세력도 있음
오늘 윤통의 통일 독트린에 대해선 난 공감했어
이젠 통일이라는 것이 좌파만의 어젠더가 아니고 우파도 고민해야하는 어젠다야
윤이 뮨이고 문석렬일지라도 다음 차기는 한동훈이 되어야만
미래가 보이니 남은 3년 잘 버텨보자
ㅇㅈ 근데 참 어렵지 갤주도 정치세력이 솔직히 있어줘야하는데 그 기반을 다지기가 참 쉽지 않을듯 민심이 당심이라는 것은 이미 보여줬고 내가 보기엔 진짜 갤주가 말한대로 쪼대로 당내세력들부터 일단 잡으면서 전체적인 국민의 민심을 잡아야함 참 힘든 시기인듯... 두창부부가 맨날 용천을 쓰니..
갤주가 그랬지 윤과 자기는 목적이 완전히 같다고 윤정부의 성공과 보수정권 재창립. 난 그속에 윤과 한의 공통점이 좌우의 친중세력 척결 간첩제거등이라 생각해 그와중에 윤이 욕받이 역활을 하는게 아닌가라는 희망회로
진짜 그게 맞다면 정말 큰그림에 베스튼데 하는 짓거리가 절대 그렇게 보이지가 않음.. 그러니 개트롤인거고
욕받이 역할 전혀 아님 김경수 복권과 양정철 박영선 주진우까지 여전히 만나고 있다는거 보면 윤은 친문으로 정권재창출 노리는거임
ㅇㅈ 욕받이는 아닌듯 보이긴함 진짜 친문으로 정권재창줄 노리는거면 빡대가리의 무의식의 극의인듯 ㅋㅋ
욕받이로 믿고 싶을정도로 욕먹을 짓을 대놓고 하니 정상인이 ?하고 헤깔릴지경
욕받이면 총선을 그렇게 망쳐놓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