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자꾸 새로운걸 시도한대 다 망치려고 작정했어

의정갈등처럼 지금 시급한 문제 어떻게 해결할지나 좀 진지하게 접근할 것이지 

연금개혁? 그게 행정부 차원에서 그렇게 쉽게 단번에 해결될 거였으면 이렇게까지 왔겠냐 

그리고 왜 자꾸 자기가 발표한다는 거야 국민비호감이면서 어떻게든 존재감 드러내려고. 근데 나오면 더 비호감이잖아 

좀 아무것도 하지 마라. 한동훈 훼방 좀 그만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