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윗한 여성우대 정책으로 2030남성들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부분에서 비호감도 찢보다 더함

괜히 오세훈 얘기하면 그 마누라 출신 얘기가 따라오는게 아님

여기서 이미 중수청 공략이 목표인 한동훈한테 상대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