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본업인 좌파짓이나 하면 되는데
보수들 달래는척
육영수여사 찾고
박근혜 찾고
쑈하는게 더 역겨움
한동훈 계속 엿먹이고
뻔뻔하게 부부가 행사 참석하고
딱 좌파멘탈이더라
보수는 부끄러움을 알아서 저런짓 못함
진짜 머저리같은게 사악하기까지 하네
찢 동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