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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후보 호감도 조사

이재명 29% 1위… 한동훈은 20%
金, 조국·오세훈·홍준표 이어 6위
정치활동 본격화 땐 구도 바뀔수도

김 전 지사의 복권과 함께 15일 공표된 차기 대통령감을 묻는 여론조사에 김 전 지사도 포함이 됐다. 
데일리안이 지난 12~13일 양일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100%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 ARS로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에 차기 대선후보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이 전 대표가 28.5%,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9.8%의 선택을 받았다.

김 전 지사는 5.4%로 전체 6위를 기록했다. 양 강 후보 외에 김 전 지사보다 많은 지지를 받은 인사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8.7%), 오세훈 서울시장(7.4%), 홍준표 대구시장(6.2%)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60408?sid=100

돌풍의 중심? 찻잔 속 태풍?…족쇄 풀린 김경수, 대권구도 흔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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