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들을 호명하면서 업적을 치하했을 것임.
임시정부에는 민족주의 계열과 사회주의 계열로 크게 나뉘는데
민족주의-> 우파로 간주하고 민족주의 계열 독립운동가들만 칭찬하고 끝냈을 것임.
해방 이전이든 이후이든 독립운동가끼리도 서로 반목하고 정적이 되고 그런 일은 있었다만
내 입장에서는 그런 과거 알력 신경 안쓰고
보수 우파 + 대한민국 편에 있어준 독립운동가들을 적극 홍보했을것.
나중에 북한으로 넘어간 독립운동가들은 그 쪽진영에서 열심히 챙기겠지 뭐.
결론은 윤석열 대통령의 사고회로를 면밀히 파악해보고 싶을 지경이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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