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때는
솔직히 영상에 댓다는거 말고는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유투브 영상이나 기사에 응원 댓글 달았음ㅋㅋ
그런식으로 한동훈이랑 소통한다고 생각했고 좋아하는걸 표현함ㅋㅋ
한동훈 청문회부터 장관취임 대정부질문 법사위 예결위등등 수백만짜리 영상 진짜 많잖아
솔직히 좌우채널안가리고 유투브는 국민들
수천 수만의 응원 선플 ㅈㄴ많아 초토화될정도로 ㅋㅋ
초반에는 안썼는데 언제부턴가 민주 거짓선동이랑 억까질에 수많은 응원댓들보고 위로받고 나도 쓰기시작함
지금 인기는 그게 수년간 자발적으로 쌓여온건데
하긴 질투쩌는것들은 그런현상을 이해못하겠지ㅋㅋ
(+작년 현충일때 지지자들 몰렸을때 한동훈이 그 땡볕에서 몇시간씩 싸인해주고 사진찍어주고 스몰토크하는거 이런 사람 처음봤고 신선한 충격받음)
ㄹㅇ
너 페북은 안했어? - dc App
페북은 안했어
ㅇㄱㄹㅇ
난 갤주땜에 sns계정 가입함 페북 인스타 ㅋ 좋아요 누르고 댓달라고 ㅋ
ㅋㅋ 나도
마자 수년간 우리가 본게있어서 좋아하는건데 ㅋㅋㅋ
특권의식이 없다는 그자체가 인성갓벽이란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