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둘다 공산주의를 추구함
전에 통진당 이전 정당에서(당이름 까먹음)
전당대회때 부정선거 문제 일어나서 막 몸싸움하고 난리난적이 있는데
이때 부정선거 획책한 쪽이 pd쪽임
흔히 pd는 노동 운동하는 정도의 순한맛 운동권이라고 생각하는데
NL이 주사파고 위수김동 친지김동하는 놈들이라면
pd는 레닌식 프롤레타리안 사회주의 추구하는 놈들임
pd도 북한에 상당히 호의적이야
pd놈들한테 6.25가 남침이냐? 북침이냐? 이렇게 물어보면
동족상잔의 비극이 어쩌구 저쩌구
내전이 어쩌구 저쩌구
이러면서 남침이라는 답을 못하기는 마찬가지임
그래도 주체사상보단 ..
똑같아. 공산주의자들에게 더 낫고 덜 나쁜 것 같은건 없어
정확히는 수령님 숭배사상이라 공산주의도 아님 진중권이 pd 잖아 그나마 말이라도 통하는 거랑 유일신 모시는 거는 좀 다른것같아
진중권은 pd라기 보다는 사민주의자에 가까워
지가 자기를 pd 였다고 하길래
진중권이 예전에 광우뻥시위할때는 진짜 괴랄했었음. 그러다 조국사태 겪고 그러면서 조금씩 탈피하고 있는 중인 것 같아보임. 그러니까 정의당에서도 정착을 못하고 자꾸 들락 거리고 있는 중인것임. pd들은 구 소련식 공산주의를 추구하는 놈들이야. 애초에 북한이 소련과 중국이 만들어낸 괴물이잖아.
아마 유시민의 국참당하고 합당했을것임 내기억에 조작은 참여당이 하고 그 지독한 통진당에게 씌어먹었을것임 더한놈이었지 기본적으로 운동권이 예전 독재투쟁이니 5.18 어쩌고 하면서 친북성향을 보임 PD는 노동운동에 집중했고 직접공장가서 일한애들 NL은 김일성사상공부하고 태극기에 경례하지않고 정말 찐북인애들 같은 운동권이어도 나뉘어져있었는데, 고생은PD애들이 하고 정치권들어와서 과실따먹은애들 주로 NL 지금 민주당 주류 애들임. 생각보다 정말 많이 종북인애들ㅇ 많고 지금 2030모르고 애들 지지하는 애들 많을것임. 심각한문제이지 문재인때 보면 심각하지 대부분 종북애 과실은 남한에서 혈세뜯어먹고 북한추종 남한독재묙하는데 북한독재는 욕하지않음 지금도..
어릴때부터 학교현장에서 보수교육이 중요한데
NL이고 PD건 간에 기본적으로 운동권들은 <학습>이라는 것을 하게 되는데 이<학습> 교재가 다 사회주의 책들이야 그럼 얘기 끝난거지 뿌리는 같고 곁가지가 갈리는 것이라 교양과목 공통 이수하고 전공 분야로 갈라지는 뭐 그런거임